- 카카오뱅크는 대주주 적격성 문제로 신사업 진출 제한이 신용카드·마이데이터·CB 등 특정 영역에만 해당되며, 보험·투자·신탁 등은 금융당국 재량이나 기존 금융사 제휴로 진출 가능하다고 설명했다.
- 2분기 월간활성이용자(MAU) 감소는 계절적 요인과 대출 축소 영향으로 판단하고 7월에는 트래픽과 이용자 수가 회복돼 일시적 현상이라고 밝혔다.
-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을 2조원까지 확대하고 다양한 담보·신용 상품과 플랫폼 비즈니스를 강화해 대출 성장과 함께 순이자마진(NIM) 2.2% 목표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