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MDM플러스가 2세 경영승계 자금 마련 가능성으로 제4인터넷전문은행 유뱅크 컨소시엄에 지분 투자해 렌딧·삼쩜삼·트레블월렛·루닛·현대해상·현대백화점 등과 함께 참여하고 있다.
- 문현정·문초연 두 딸이 MDM플러스의 최대주주(각 47.62%)로 주요 계열사에 직·간접적인 지배력을 행사해 승계자금 확보 통로로 평가된다.
- MDM플러스·MDM에프엔씨 등 계열사의 2023년 실적 개선과 초기 인터넷은행 투자 사례의 수익성으로 유뱅크 참여가 추가 재원 확보 전략으로 해석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