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프린스그룹이 전 세계 대상 온라인 사기·감금·고문 의혹으로 미국·영국의 제재 대상이 되었고 초국적 범죄조직 연루 의혹이 제기되었다.
- 본사와 계열사 간판이 제거되거나 명칭이 바뀌고 클럽 프린스브루잉이 폐업하는 등 흔적 지우기 정황이 포착되며 회장 천즈는 행방이 묘연하다.
- 미·영은 계열사 117곳에 제재를 적용하고 천즈 소유 비트코인 몰수 등을 계획했으며 캄보디아 중앙은행 개입, 국내은행 예치금 912억원 동결 및 서울경찰 전담팀의 첩보 수집이 진행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