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태한은 2025년 4월 취임한 BNK경남은행장으로 30년 여신 전문 경력을 바탕으로 2023년 적발된 3천억 원대 횡령사건으로 추락한 대외 신뢰 회복을 주요 과제로 안고 있다.
- 2025년 상반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22.4% 감소하며 실적 부진을 겪는 가운데도 금융위 지역재투자 평가 6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고 지역 상생·전략산업 육성에 1조 원대 협력자금과 상생금융을 추진하고 있다.
- 디지털·AI 경쟁력 강화를 강조하며 토스뱅크와 공동상품·인재교류 등 협업을 확대하고 AI OCR 기반 RPA 등 자동화 도입으로 영업·서비스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