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우리자산운용의 '미국공모주 펀드'가 글로벌 IPO 회복세에 힘입어 견조한 성과를 보이며, 2025.10.20 기준 헷지형 8.76%·언헷지형 16.54% 수익률을 기록했다.
- 지난해 8월 국내 최초로 출시된 이 펀드는 출시 3개월 만에 설정액 1,000억원을 돌파했고, 누버거버먼과 협업해 미국 공모주와 미국채에 주로 투자하며 공모주 배정에 유리하다.
- 미국(써클·피그마 등)뿐 아니라 홍콩 CATL·일본 도쿄메트로 등 글로벌 IPO에도 참여해 수익과 안정성을 추구하며 주요 은행·증권사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