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 5년(2020~2024) 국내 은행의 예대마진이 총 261조6,382억 원에 달했고 6대 시중은행은 이자수익 대비 이자비용 비율이 60% 미만으로 고객에게 돌아가는 이자가 절반도 안 됨.
- 가계대출 금리가 6~7%로 치솟는 동안 예·적금 금리는 2~3%대에 머물러 금융소비자 부담이 커졌고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 등 인터넷은행에서 불균형이 특히 뚜렷함.
- 박범계 의원은 예대마진·이자비용의 투명한 공시와 금융소비자 환원 중심의 제도개편·규제 강화를 촉구하며 실질적 개혁을 요구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