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미래에셋증권은 임직원 가족 초청 ‘패밀리 페스티벌’을 확대해 AI·VR 등 미래기술 체험과 도슨트 투어, 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을 병행했다.
- KB증권은 ‘Prime Club 투자 콘서트’를 4년 연속 성황리에 개최해 고객 팬덤을 강화하고 리서치 기반의 2026년 증시·섹터 전망과 투자 전략을 공유했다.
- 삼성증권은 중개형 ISA 잔고 6조 원을 돌파하고 절세 응원 이벤트를 진행했으며, 신한 프리미어 AUM 200조 돌파·한화투자증권 SNS 대상 수상·유안타증권 VIP 자선 프로암 등 업계 주요 소식이 잇따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