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10월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한화 노시환(24)이 5회 아리엘 후라도를 상대로 투런 홈런을 터뜨려 팀의 5-4 결승 승리를 이끌었다.
- 경기 후 노시환은 김경문 감독의 “너무 생각하지 말고 과감하게 휘둘러라”는 조언이 결과를 바꿨다며 팬과 감독의 신뢰에 보답해 기뻐한다고 말했다.
- 그는 4차전 선발 원태인과는 평소 친분이 있지만 경기에서는 적으로 맞붙는다며 내일도 중요한 순간에 좋은 승부가 펼쳐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