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3분기 실적에서 카카오뱅크는 순이익 추정 1,173억원(전년비 약 -5.5%)으로 부진한 반면 BNK·JB·iM 등 지방금융지주는 각각 2,414억·2,050억·1,246억원 수준으로 증가세를 보임.
- 부산은행은 삼정기업 관련 충당금 환입(파라스파라 매각으로 추정 400억원 이상 환입) 영향으로 손익이 개선됐고, 카카오뱅크는 여신 성장 둔화와 광고·대손 등 일회성 비용이 순이익 감소 요인임.
- 인터넷은행은 플랫폼 기반 비이자이익으로 지방은행을 압박하지만, 토스-광주·경남, 카카오-전북, 케이-부산 등 공동대출을 통한 상호 보완적 제휴로 공생 전략을 모색 중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