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1인 가구가 전체의 36.1%(804만 가구)에 이르고 거래 이력 부족(씬파일러)으로 전통 신용평가에서 불이익을 받는 경우가 많다.
- 통신요금·월세·자동이체·플랫폼 결제 등 대체데이터를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 및 통신사 연합(이퀄) 등이 신용모형에 반영해 중·저신용자 대출을 확대(카카오뱅크 약 15조원, 토스뱅크 약 9.5조원 등)했다.
- 그러나 명시적 동의 의무와 법적 한계, 데이터 편향으로 고령층·디지털 취약계층 불리 우려가 있어 금융위는 AI모형 검증·규정개정·인터넷은행 중저신용 대출 비중(평잔 30% 이상) 등으로 대응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