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박창훈 사장 취임 후 '패스트 팔로워' 전략으로 경쟁사 혁신을 흡수·도입하며 PLCC·여행 특화 라인 강화; 올해 10월까지 PLCC 9종 출시(전년 4종 대비 2배).
- 외국인·여행 시장 공략 확대: TripPASS·선불카드, E9pay 제휴 외국인 카드, JCB·유니온페이 등 국가별 여행 특화 카드 잇따라 출시.
- 실적은 신용판매 1위 유지하지만 가입자는 소폭 감소(8월 기준 약 1,103만명), 경쟁사와의 격차가 좁아졌고 상반기 순이익은 2,466억원으로 업계 2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