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설을 앞두고 부모들이 세뱃돈을 단순 용돈이 아니라 자녀 명의 통장·적금 또는 소액 ETF 투자로 활용해 첫 금융교육과 자산 형성 기회로 삼는 사례가 늘고 있다.
- 은행·인터넷전문은행·핀테크는 미성년자 전용 적금·입출금상품, 체크카드·비대면 계좌개설 혜택(보험·상품권 등)을 앞세워 미래 고객 선점 경쟁을 벌이고 있다.
- ETF의 적립식·분산투자가 관심을 모으는 반면 해외 ETF 양도차익 과세·증여세 신고 등 세금 문제(10년간 최대 2천만 원 비과세 규정 등)와 원금 손실 위험을 주의하고 먼저 저축 습관을 길러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