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해 인터넷전문은행 중·저신용 대출 비중은 토스뱅크 34.9%, 케이뱅크 32.5%, 카카오뱅크 32.1%였고 신규 취급액 비중은 토스뱅크가 48.8%로 선두였다.
- 카카오뱅크는 목표(30%)를 웃도는 32.1%를 기록했고 작년에 중·저신용자에게 2조1300억원을 공급해 누적 15조원을 돌파, 대출 후 평균 신용점수 46점 상승·19%가 고신용자로 전환됐다.
- 토스뱅크는 중·저신용자 35만6000명에게 총 9.6조원 공급(개인사업자 비중 66.3%), 햇살론 누적 1조3900억원으로 포용금융을 확대했으며 케이뱅크는 CSS·ML 등 심사모형 고도화로 목표 달성 추진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