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장윤중·고정희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권기수 공동대표는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하고, 고정희 내정자는 추후 주주총회·이사회를 거쳐 내달 말 공식 취임 예정이다.
- 고정희 내정자는 2002년 카카오 합류 이후 다음 카페·블로그·일본법인 업무와 카카오뱅크 최고서비스책임자·최고전략책임자·AI그룹장 등을 역임한 플랫폼·AI 분야 핵심 인력이다.
- 양 공동대표는 뮤직·스토리·미디어 등 프리미엄 IP 중심의 밸류체인 고도화와 글로벌 메가IP 확보, 플랫폼·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엔터 산업의 핵심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