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차바이오텍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조2683억원(전년비 21%↑)을 기록했으나 영업손실 475억원·당기순손실 1392억원을 냈고, 손실은 해외 신사업 투자·병원 신축비용·R&D 확대 및 전환사채 등 공정가치 평가·환차손 등 비현금성 회계요인에 기인함.
- 별도기준 매출은 622억원(15%↑)으로 면역세포·줄기세포 보관, 유전체 분석, 헬스케어 IT 등 사업부문이 성장했으나 파이프라인 개발 가속화로 영업손실 47억원·순손실 330억원을 기록함.
- 컨소시엄으로 보건복지부의 글로벌 K-cell 뱅크·라이브러리(2028년까지 총 450억원 지원) 사업에 선정됐고, CHANK-101·CHATIL-101 임상 가속, CGB CDMO 생산기지 완공 임박 및 LG CNS·한화 투자·카카오헬스케어 인수로 AI·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전략을 추진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