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6년 2월 4주차 금융업계 기상도는 KB국민·신한·우리·NH농협·IBK·카카오·토스 '맑음', 하나·케이뱅크 '구름조금'으로 집계됐다.
- KB국민은 주1시간 조기퇴근제와 대규모 상여·복지 확대, 우리은행은 AI 기반 보고서 자동생성 도구 도입, 신한은 배달앱 '땡겨요'로 인천 공공배달앱 운영사로 선정하는 등 혁신·고객편의 강화 조치가 눈에 띈다.
- 카카오뱅크·토스뱅크는 중·저신용자 대출 비중을 크게 늘렸고(카카오 2조1300억), 케이뱅크는 IPO에서 수요예측·우리사주 미달로 흥행 우려, 하나은행은 라임 펀드 소송 장기화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