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·카카오페이·뱅크샐러드 등 주요 핀테크 3사가 개인사업자 대상 대출 갈아타기(대환) 서비스를 동시에 출시하며 경쟁이 본격화했다.
- 각사는 금융위·금결원 대출이동시스템과 앱 기반 비교·일괄 대환, 본인인증만으로 소득증빙 자동제출·마이데이터 연계 등 편의성과 데이터 기반 신용평가를 강화(토스는 9개 금융사 입점, 카카오페이는 과거 대환으로 3.2만명·1.7조원·평균 1.58%p 절감 성과).
- 금융권은 플랫폼 경쟁이 심화되면 정보 비대칭이 완화돼 금리 인하와 서비스 편의성 개선으로 개인사업자들의 금융비용 절감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