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의 개인사업자 대출 갈아타기 인프라 확대에 맞춰 케이뱅크·카카오뱅크 등 인터넷은행과 토스·카카오페이·네이버페이 등 핀테크가 개인사업자 대상 대환 서비스를 일제히 출시했다.
- 비대면 원스톱 비교·중개로 신용·담보대출 모두 전환 가능하며(케이뱅크 신용 최저 연 4.10%·담보 3.24%·최대 10억원, 카카오뱅크 최대 0.6%p 우대), 토스·카카오페이·네이버페이는 자동정보 연동으로 서류 없이 대환 연결한다.
- 금융위는 금리 경쟁으로 소상공인 이자 부담 완화 기대를 표명했고, 서비스 운영을 보며 참여 업권과 상품 범위 확대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