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18일 은행권이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비대면 서비스를 개시하며 금리 인하와 한도 확대 등 프로모션으로 자영업자 유치에 나섰다.
- KB·우리·NH·하나·신한·카카오·케이뱅크 등은 우대금리, 증액대환, 현금·포인트·이자지원, 보험 제공 등 다양한 혜택으로 경쟁하고 있다.
- 금융당국의 정책 기조 아래 지난해까지 42만명이 서비스 이용해 총 22.8조원이 이동했으며 1인당 연간 약 169만원을 절감(평균 금리 인하 1.44%p)한 것으로 집계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