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네이버페이·카카오페이·토스·뱅크샐러드가 개인사업자가 보증·담보 없이 기존 신용대출을 더 낮은 금리 상품으로 갈아탈 수 있는 '개인사업자 대출 갈아타기' 서비스를 출시해 소상공인 이자 부담 완화에 나섰다.
- 네이버페이는 주요 시중·특수은행들과 광범위한 제휴로 대출 비교·전환을 지원(추가 제휴 예정)하며, 카카오페이는 주민등록번호만으로 대출·사업소득을 자동조회해 최적 상품을 제안해 지난해 약 3만2000명이 평균 1.58%p 금리 인하를 경험했다.
- 토스는 개인사업자 대상 서비스를 확장해 9개 금융사와 연계해 자동서류제출·비대면 심사·자동상환을 지원하고, 뱅크샐러드는 마이데이터·AI 기반으로 매출·업력·납세 이력 등을 반영해 중저신용자 대상 금리 절감을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