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전남신용보증재단이 경기 둔화와 중동 정세 영향으로 자금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'소상공인 버팀목 마이너스통장 보증'을 도입해 총 500억 원을 공급한다.
- 지원 대상은 전남에서 사업자 등록 후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개인사업자(최근 3개월 매출 200만 원 이상 또는 연매출 1,200만 원 이상), 신용기준 NICE 755·KCB 670 이상, 보증한도 최대 2,000만 원·기간 최대 5년·보증료 연 1%, 신청은 비대면(보증드림 앱·은행 앱).
- 별도로 전라남도 출연금 3억 원으로 30억 원 규모의 '전라남도 위기기업 긴급지원 특별보증'도 운영해 은행 연계를 통해 기업별 최대 1억 원·보증료 연 0.5%로 지원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