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인터넷전문은행 3사(토스·카카오·케이) 개인사업자 대출 연체율이 올해 1분기 평균 1.84%로 전년 동기보다 1.19%포인트 상승; 토스 3.07%, 케이 1.15%, 카카오 0.64%.
-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올해 3월 말 3조8966억원(토스 1조6994억·카카오 1조1481억·케이 1조491억)으로 늘었지만 4대 시중은행(266조8333억원)과는 규모 차가 큼.
- 연체율은 시중은행 평균 0.38%의 약 5배로 고금리 장기화와 중·저신용자 중심 영업이 주요 원인이며, 부실 확대 시 초기 대응력 부족 우려로 정책적 지원 필요성이 제기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