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NH투자증권은 카카오뱅크의 2030년 ROE 15% 목표를 매우 도전적으로 평가하며 달성이 쉽지 않다고 보고, 회사는 2027년 수신 90조(현재 54조) 등 공격적 성장계획을 제시했다고 분석
- ROE 개선을 위해선 제한된 판관비 개선·제한적 이자이익 하에서 플랫폼·수수료 등 비이자이익을 이자이익보다 큰 수준으로 확대해야 하는데 현실적 제약이 크다고 지적
- 다만 기술·플랫폼 역량과 높은 자본비율(CET1 27.4%)을 바탕으로 한 적극적 성장 의지는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주주환원율 확대(2023년 20%→2026년 50%)는 자본효율성 제고 목적이라고 판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