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가 주주총회에서 2년 임기로 재선임돼 임기는 2027년 3월까지이며, 종합금융플랫폼 전환과 기술 기반의 포용금융 확대를 이끌 계획이다.
- 2024년 재무제표와 결산배당(1주당 360원, 총 1,715억원)을 승인했으며, 배당 규모는 전년(715억원)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.
- 유호석(전 삼성생명 CFO), 김정기(전 하나은행 부행장), 엄상섭(법무법인 지평 파트너·회계사) 등 사외이사 3명을 선임하고, 법 개정에 맞춰 내부통제위원회를 이사회에 설치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