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당기순이익 4,401억원으로 인터넷은행 중 압도적 1위이며 지방은행 BNK부산(4,555억원)과 비슷한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.
-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은 32.2%로 당국 목표(30%)는 달성했지만 인터넷은행 3사 중 가장 낮고 2023년 대비 증가폭은 1.8%포인트에 그쳐 케이뱅크(34.1%)·토스뱅크(34.7%)에 뒤처진다.
- 총여신은 약 43조2천억원으로 2022년 대비 54.8% 성장했으나 중저신용자 대출 증가는 상대적으로 미미해 은행은 5개월간 특별상품으로 1조원을 공급하는 등 포용금융 확대 의지를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