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의 가계 예대금리차가 7개월 연속 확대되어 2025년 2월 기준 5대 시중은행(정책서민금융 제외) 신규취급 평균이 1.38%포인트로 전월(1.376%p)보다 0.004%포인트 상승했다.
- NH농협은행이 1.47%포인트로 가장 높았고, 5대 은행의 2월 저축성 수신금리는 평균 2.958%로 전월 대비 0.106%포인트 하락해 예금금리가 대출금리보다 빠르게 내려간 것이 주요 원인이다.
- 전북은행은 8.45%포인트로 공시 대상 중 최대였고(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영향), 인터넷은행은 토스뱅크 2.16·케이뱅크 1.65·카카오뱅크 0.97%포인트 등으로 나타났으며 정부의 가계대출 억제 기조로 예대금리차는 당분간 추가 확대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