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15년 예비인가 이후 2017년 케이뱅크·카카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이 출범해 영업 첫날 각각 약 4만·24만명의 가입자를 모으며 ‘손안의 은행’으로 큰 반응을 얻었다.
- 100% 비대면·24시간 서비스와 함께 케이뱅크의 직장인 대출 최저 연 2.73% 등 기존 은행보다 낮은 대출금리와 높은 예금금리로 빠르게 고객을 흡수했고 카카오뱅크는 출범 5일 만에 가입자 100만명을 돌파했다.
- 금융당국은 IT계열 중심 허용으로 핀테크 융합을 유도했고 인터넷은행은 금리 경쟁 촉진, 소비자 접근성·앱 만족도 제고 등으로 기존 은행권의 시장 구조와 경쟁을 바꿨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