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삼성카드가 2024년 10년 만에 업계 1위 탈환 후 2025년에도 선방해 연간 당기순이익 6,459억원으로 신한카드(4,767억원)와의 격차를 1,692억원으로 확대했다.
- 삼성은 비용 효율화·리스크 관리 강화와 PLCC 제휴로 실적을 방어하고 연체율을 0.94%까지 낮췄고, 신한은 희망퇴직 비용과 대손충당금 증가로 순이익이 16.7% 급감했다.
- 개인 신용판매 시장점유율(2025년 11월)은 신한 20.41%·삼성 19.63%로 격차는 0.78%p에 불과하며, 삼성의 점유율 상승과 규제·시장 리스크가 2026년 관전 포인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