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이 일반투자자 공모청약을 무사히 마치며 3월 5일 코스피 상장이 확실해져 상장 완수로 연임 명분을 확보했다.
- 다만 공모가를 희망범위 하단(8,300원)에서 확정해 예상 시가총액이 약 3조3,673억 원에 그친 점과 상장 후 주가 흐름, KT·BC카드 등 모기업 지배구조 변화가 연임 변수로 남아 있다.
- 상장 공모로 여신 성장여력 10조 원을 확보하고 7,250억 원 투자금 활용이 가능해져 SME·여신 확대와 디지털자산·기업금융 진출을 추진해야 하며, 연임 시 중장기 성장전략 실행이 과제가 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