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의 밸류업(주주환원) 정책에 따른 자사주 매입·배당 확대 기대가 기관·외국인 매수세를 불러와 밸류업 섹터 중심으로 증시 상승을 이끌고 있다.
- 기아는 강력한 실적과 주주가치 제고 의지에 13.16% 급등했으며, 미국 조지아 공장이 누적 생산 500만대 달성 및 북미 전용 SUV 텔루라이드 하이브리드의 본격 생산을 시작해 현지 공략을 강화했다.
- 이차전지·소재·항공·금융·유통 등 대형주가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으나 밸류업 기대 선반영이나 개별 악재로 일부 종목은 조정세를 나타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