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6일부터 마이데이터 기반 AI 금리인하요구 서비스가 시행돼 소비자를 대신해 대출 금리 인하를 신청한다.
- 소비자는 마이데이터 사업자 한 곳을 선택해 자산·대출계좌를 연결하고 동의하면 사업자가 소득상승·신용점수 개선 등 사유 발생 시 월 1회 또는 수시로 인하요구를 제출하고 거절 시 사유와 개선안도 안내한다.
- 비바리퍼블리카·네이버페이 등 13개 마이데이터 사업자와 금융사 57개가 우선 참여하고 상반기 추가로 총 114개사가 개시할 예정이며, 사전신청 128만5000명에 연 최대 1680억원 이자 절감 효과를 기대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