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6일부터 마이데이터 기반 AI 에이전트가 고객의 소득·신용·부채 변화를 상시 분석해 금리인하요건 충족 시 최대 월 1회 자동으로 금리인하요구권을 신청한다.
- 신한·NH·KB 등 주요 은행과 토스·네이버페이 등 핀테크 포함 70개사가 첫날 참여(상반기 114개 목표), 사전등록 128.5만명·연간 최대 1680억 이자절감 추산; 기존 신청률은 5.13%에 불과했다.
- 이용자는 최초 1회 동의로 가입하되 1인당 1개사만 가능하고 변경은 90일 대기, 신청 거절 시 개선안 안내; 은행은 이자수익 압박과 대손충당금 완화 효과를 동시에 전망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