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몽골 최대 기업집단 MCS 그룹과 협력해 대안신용평가 모델을 현지에 도입하는 디지털금융 사업을 추진한다.
- MCS는 통신사 유니텔(점유율 90% 이상)과 디지털은행 M뱅크, 전자지갑·BNPL 등 금융·플랫폼 데이터를 보유하며 카카오뱅크는 M뱅크에 지분투자하고 신용평가 고도화·상품·UX·운영 자문을 제공한다.
- 이번 협업은 카카오뱅크의 신용평가 인프라 수출 및 중앙아시아 확장 시험대이나 데이터 품질·현지화 속도가 관건이며, MCS는 약 200개 자회사로 몽골 GDP의 약 8.5%를 차지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