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는 4월 7~8일 교내 솔로몬광장에서 재학생·졸업생·지역청년 대상 직무·취업 박람회 '2026 잡 페스티벌'을 열어 역대 최다 5,286명이 참가했다.
- 금융·반도체·미디어·공기업·IT·항공·의료 등 다양한 업종 현직자와의 1대1 직무컨설팅, 실제 채용을 겨냥한 리쿠르팅존, 동문멘토링으로 실질적 취업 준비 기회를 제공했다.
- 해외취업·청년성장 등 고용정책 홍보와 컬러이미지·적성검사·포토·노래방 등 체험 이벤트를 병행했으며 대학은 학생 중심 진로지원 행사를 계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