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 직원 1인당 충전이익 평균은 6억2700만원으로 전년 7억4700만원 대비 16.06%(1억2000만원) 하락했다.
- 토스·카카오는 충전이익은 소폭 증가했지만 인력 증가가 더 빨라 생산성이 떨어졌고, 토스 1인당 8억1500만원(-17.7%), 카카오 5억2600만원(-4.7%)으로 집계됐다.
- 케이뱅크는 인력 소폭 증가에 충전이익 감소까지 겹쳐 1인당 5억4000만원(-22.9%)으로 하락했으며, 일반관리비 확대와 예대금리차 축소 등으로 향후 생산성 추가 하락 가능성이 제기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