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세청이 4월부터 사업자등록번호 기반 간편인증을 도입해 홈택스에서 유료 사업자용 인증서 없이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이 가능하게 했다.
- 카카오뱅크·기업은행·국민은행 등 민간 은행 앱으로 무료 간편인증을 사용할 수 있어 현재 홈택스 이용 사업자의 84%가 부담하던 수수료 해소, 약 854만개 사업자와 간이과세자 등 영세사업자 10만명 혜택 기대된다.
- 행정고시 개정으로 '공동인증서'를 '인증서'로 포괄화해 다양한 인증수단 활용 근거를 마련했고 국세청은 납세비용 절감과 편의 제고를 목표로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