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분기 은행권 가계대출 심사 한층 강화 전망: 한은 대출태도 종합지수 -4(전분기 -1), 주택담보 -8·신용대출 -3, 신용위험지수 29로 상승.
- 1금융권 대출 축소로 서민이 인터넷은행(가계대출 +5,551억원), 카드론(잔액 42조9,941억원·역대 최대), 자동차담보대출(5대 캐피털 2조8,074억원·전년비 +46%) 등 고금리·대체 대출로 이동.
- 대부업·불법 사금융 이용 우려(상위30개 대부업체 신규대출 7,955억원), 전문가들은 규제 유지와 함께 서민 지원책 병행 필요성을 제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