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세청이 4월부터 사업자등록번호 기반의 사업자용 간편인증을 도입해 법인·개인사업자도 홈택스 로그인과 전자(세금)계산서 발급을 간편인증으로 할 수 있게 했다.
- 공동·금융인증서 발급 수수료 부담을 해소하고 카카오뱅크·IBK·국민은행 앱 등에서 무료로 이용 가능해 약 854만 사업자(특히 10만 영세사업자)가 혜택을 본다.
- 기존 개인용 간편인증의 편의성을 사업자 영역으로 확대한 것으로, 홈택스의 미리채움·모두채움 등 이용이 쉬워지고 국세청은 납세자 편의 중심 서비스 개선을 계속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