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세청이 4월22일 사업자용 간편인증을 도입해 공동·금융인증서 대신 스마트폰 지문·패턴·간편비밀번호로 홈택스에서 전자세금계산서를 발급할 수 있게 했다.
- 은행 앱(카카오뱅크·기업은행·국민은행 등)으로 별도 수수료 없이 이용 가능해 연간 인증서 비용(4,400원~11만원)을 절감하고 법인·일반·간이·면세 사업자 등 총 854만명이 혜택을 본다.
- 국가기관 최초로 법인까지 간편인증을 확대해 영세사업자의 행정 부담과 납세협력비용을 줄이고 수요자 중심의 홈택스 서비스 전환을 완성했다는 의의가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