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는 '단골거리' 1차 사업으로 전국 8개 상점가 디지털 전환을 완료하고 약 500명에게 1:1 맞춤 교육을 제공했으며 8월에 2차 사업을 추진한다.
- 카카오페이는 '오래오래 함께가게'로 소상공인의 온·오프라인 판로 개척을 돕고 입점 수수료·임대료를 무료로 지원하며, 카카오뱅크는 운영비 지원 명목으로 5억 원을 기부했다.
- 이같은 지원은 OECD 블로그 소개와 대통령상 수상으로 인정받았고, 카카오는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고객 소통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