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3,182억 원(+28.2%), 당기순이익 2,314억 원(+25.9%)으로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6월 말 고객 수는 2,403만 명(상반기 신규 약 120만 명)이다.
- 플랫폼·금융서비스 확대로 수수료·플랫폼 수익 1,417억 원(+9.8%, 플랫폼 19% 성장), MAU 1,780만·WAU 1,300만을 달성했으며 대출 비교·제휴 실행은 10.4만 건·1조2,93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.
- 포용금융과 건전성도 확보해 수신 잔액 53.4조·여신 42.6조, 저원가성 예금 비중 56.9%, 2분기 연체율 0.48%·CCR 0.53%로 개선됐고 하반기 신상품·서비스 출시와 4분기 기업가치 제고계획 공시를 예고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