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다날 주가가 시간외에서 급등(전일 종가 대비 1.08%↑, 3,290원)했으며 이는 케이뱅크의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 통과 소식이 원인으로 분석됨
- 케이뱅크는 예비심사 통과로 예상 기업가치 5조~6조원 수준을 제시(상반기 순자산 1조9556억원·당기순이익 854억원), 2022년 상장 추진 이후 철회 이력도 있음
- 브리지텍·헥토이노베이션·인지소프트·KG이니시스·한국정보통신·인포바인·한화생명 등 지분 보유 기업들이 수혜주로 주목받고, 다날은 과거 케이뱅크와 전략적 제휴 및 지분 매각 이력이 있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