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정보통신 주가가 시간외에서 1.79% 급등했으며 배경은 케이뱅크의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 통과(예상 기업가치 5조~6조원)다.
- 한국정보통신은 2016년 케이뱅크준비법인 주식 75만주(당시 37억5000만원)를 취득해 현재 약 0.37%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.
- 브리지텍(0.80%), KG이니시스(1.2%), 헥토이노베이션(0.27%), 인포바인(0.27%) 등 지분 보유 기업들은 케이뱅크 상장에 따른 매각차익·현금 확보 등의 수혜가 예상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