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한국거래소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해 예상 기업가치가 5조~6조원 수준으로 평가되며 상장 추진을 재개했다(상반기 순자산 1조9556억에 2.5배 적용 등).
- 이 소식에 헥토이노베이션 등 케이뱅크 지분 보유 기업들이 수혜주로 부각돼 헥토이노베이션은 시간외에서 1.52% 급등(종가 1만3400원); 애널리스트는 헥토의 현금성자산 약 1989억원으로 저평가됐다고 지적했다.
- 주요 수혜 후보로 브리지텍(지분 0.80%), KG이니시스(1.2%), 한국정보통신(0.37%), 인포바인(0.27%), 인지소프트 등이 거론되며 케이뱅크는 상반기 매출 5696억원·영업이익 867억원·당기순이익 854억원, 최대주주 지분율 약 33.7%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