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포바인 주가가 시간외에서 1.2% 급등해 2만1150원에 마감(거래량 797주), 원인은 케이뱅크의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 통과 소식임.
- 케이뱅크는 예비심사 통과로 예상 기업가치 5조~6조원 수준을 기대하며, 올해 상반기 매출 5696억원·영업이익 867억원·당기순이익 854억원, 최대주주 지분은 비씨카드 등 33.7%임.
- 브리지텍(0.8%), KG이니시스(1.2%), 헥토이노베이션(0.27%), 인지소프트·한국정보통신·인포바인(각 0.27~0.37% 수준) 등 지분 보유 기업들이 케이뱅크 상장 수혜주로 주목받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