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이 개인사업자(‘사장님’) 대출 쟁탈전을 벌이며 인뱅은 최대 3~5억·금리 3%대 초중반, 시중은행은 1~3억·3%대 후반~4%대로 갈아타기 도입에 따른 조건 경쟁이 심화되고 있음
- 자영업자 연체율은 0.63%로 주택담보(0.27%)의 두 배에 달해 담보 취약성과 경기 민감성으로 취약 차주 유입 시 부실 확대 우려가 큼
- 5대 시중은행 신용대출 잔액이 한달 새 1.7조 증가하고 요구불예금은 13조 감소해 자금이 주식·레버리지로 유입될 가능성이 제기되며 정교한 차주 신용평가와 리스크 관리가 필요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