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작년 하반기 가계대출 금리인하요구권 신청 139만8169건(전년비 16%↑), 수용 38만2158건, 이자감면액 337억원·평균 인하금리 0.46%.
- 5대 은행 가운데 우리은행이 신청·수용 최다(신청 17만2148건·수용 5만9906건), 신한은행은 이자감면액 1위(59억1600만원), 카카오뱅크는 신청·수용 규모 압도적.
- 중동 사태·시장금리 상승 등으로 대출금리 부담이 커지자 차주들의 신청이 증가하고 있으며 은행권도 신청 독려를 확대할 전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