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KB금융지주가 역대 최대 주주환원으로 '국민 배당주'로 평가되며 금융지주 최초로 시가총액 60조원을 돌파해 베스트 금융으로 선정됐다.
- 하나금융은 소상공인 맞춤 지원과 장애인 등 취약층 생애주기 통합지원을 통해 포용금융을 선도했고, 신한금융은 데이터 기반 사기 차단과 '그냥 드림'으로 사회공헌·ESG상을 받았으며 카카오뱅크(개인금융), IBK(기업금융), NH농협(혁신금융), 토스뱅크(상품개발) 등이 부문별 수상했다.
- 비은행·상호·저축·공기업 부문에서는 KB국민카드·하나카드·권순기 PB·우리·JT친애저축은행·새마을금고·금천신협·한국자산관리공사 등 다수가 수상했으며, 제15회 대한민국 베스트뱅커 시상식은 서울경제 주최로 내달 1일 열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