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금융지주가 지난해 연간 순이익 2조244억원을 기록했고, 한국투자증권은 순이익이 79.9% 증가한 2조135억원으로 그룹 실적을 견인했다.
- 한투증권은 운용(76.3%), 브로커리지(39.6%), 자산관리(29.1%), IB(14.9%) 등 전 사업부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.
- 다만 4분기 순영업수익은 전분기 대비 29.9% 감소했으며, 카카오뱅크 연관성은 낮고 환율·해외 대체자산·채권평가 손실 등 외부요인에 따른 착시로 추정돼 '옥의 티'로 평가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