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16년 국정농단 청문회 당시 재계 총수들에 대한 '마녀사냥'을 상기시키며, 최근 쿠팡 사태도 정치권의 여론몰이와 과잉대응이 반복되고 있다고 비판.
- 김범석 의장의 국회 불출석은 미국 소송 등 발언이 증거로 활용될 법적 리스크 때문이며, 주요 주주의 손해배상 소송 가능성과 주식 매각으로 인한 경영권 상실 위험도 제기됨.
-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(약 3367만건)은 중대한 과실로 법적 책임이 필요하지만, 선택적 분노와 정치적 단죄가 아닌 법 절차와 사회적 합의로 데이터 주권·기업 책임·정치 개입의 한계를 정해야 함.